서울 용산구 이촌동 도심형 데이터센터

갈등 진행 중
건립 단계 · 현재 인허가 신청 · 갈등 시작 인허가 신청
  1. 소문
  2. 계획
  3. 신청
  4. 허가
  5. 착공
  6. 운영
복수 언론 보도최종 확인 2026.09.07최초 보도 2026.06

요약

서울 용산구 이촌동 212-1(자동차 전시장 부지)에 지하 4층·지상 5층, 연면적 약 8,920㎡ 규모의 도심형 데이터센터가 추진되는 사례로 보도됨. 수전용량은 10MW 미만으로 보도됐으며, 주민 측은 전력계통영향평가 기준을 피하기 위한 규모라고 주장한 것으로 보도됨. 2026년 7월 용산구 건축위원회가 심의를 보류하고 소음·전자파 대책 제출을 요구했으며, 8월 6일 주민설명회는 주민 약 200명이 집단 퇴장하며 파행된 것으로 보도됨.

핵심 수치

보도·공문서 기준. 값이 없는 항목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수전용량
9.8 MW
연면적
8,920 ㎡
층수
지하 4 / 지상 5
사업시행자
티웨이브솔루션(사업주체)·HL리츠운용(자산관리)

주거지 근접도

위치 정밀도: 필지 단위. 100·200·300m 링과 해당 지자체 이격거리 조례(안) 기준선을 함께 표시합니다.

아파트·오피스텔 인접으로 보도됐으나 구체 거리는 미확인.

서울 용산구 이촌동 212-1

연표

각 항목의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1. 보도

    건축심의 추진 사실 보도

    주민들이 사전 안내 없는 심의라며 반발한 것으로 보도됨.

  2. 인허가 결정

    용산구 건축심의 보류

    시행사에 소음·전자파 대책 제출을 요구하며 심의를 보류한 것으로 보도됨(7월 중, 일자 미상).

  3. 설명회·공청회

    주민설명회 파행

    이촌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주민 약 200명이 집단 퇴장한 것으로 보도됨.

대응 조치

이 사례와 연결된 조례·행정심판·소송·합의 등. 단계별로 어떤 조치가 가능한지는 가이드에서.

단계별 가이드

비슷한 조건의 다른 사례

단계·규모·주거지 거리·인입 쟁점이 비슷한 사례와 그 결과. 참고용 매칭이며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출처 전체

이 정보에 오류가 있나요? 정정 요청·제보하기. 정정이 반영되면 이 페이지에 이력이 남습니다. 이 사례와 관련된 측정·조사 자료는 쟁점 자료실에서 보거나 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