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센여지도

대한민국 데이터센터 지도

자주 묻는 질문

대한민국에 데이터센터는 몇 곳이 있나요?
대센여지도에 기록된 데이터센터는 126곳이며(운영·건설·인허가·계획 단계 포함), 이 중 주민·지자체와의 갈등이 확인된 사례는 21건입니다. 지도(https://datacenter-watch.com/map)에서 위치와 건립 단계를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주거지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나요?
각 사례 페이지에 최근접 주거지 거리와 100·200·300m 반경 안의 아파트·학교·어린이집·유치원이 지도와 표로 표시됩니다. 거리는 출처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산정 방식(보도 기준 수동값 또는 시설 좌표 합산)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이격거리 조례를 만든 지자체가 있나요?
대센여지도에 기록된 이격거리 조례는 가결 0건, 부결 1건, 계류 0건입니다. 조례·결의안·행정심판·소송 등 대응 조치 전체(13건)와 건립 단계별 결과는 조치 목록(https://datacenter-watch.com/measures)과 단계별 가이드(https://datacenter-watch.com/guide)에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데이터센터에 반대하는 곳인가요?
아닙니다. 입지 갈등의 경과와 결과를 출처와 함께 기록하는 아카이브이며, 합의·철회·저지·반대 후 진행 사례를 같은 기준으로 수록하고 진흥 조례와 규제 조례를 모두 기록합니다. 운영자의 입장은 사이트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내려받아 인용해도 되나요?
네. 사례·조치 CSV와 GeoJSON을 https://datacenter-watch.com/data 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라이선스는 CC BY 4.0입니다. "대센여지도, https://datacenter-watch.com" 출처 표기만 하면 기사·논문·보고서에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정보는 어떻게 검증되나요?
출처가 없는 기록은 게시되지 않습니다. 각 사례에 검증 등급(공문서 확인·복수 언론·단일 언론·주민 제보)과 최종 확인일이 표시되고, 자동 수집된 기사·조례는 사람이 검토한 뒤에만 사례에 반영됩니다. 오류는 제보 접수함으로 정정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가

대동여지도가 대한민국 전체를 한 장에 담았듯, 대센여지도는 대한민국의 데이터센터 입지 사례를 한 장의 지도와 표로 모읍니다. 각 사례가 지금 어느 건립 단계에 있는지, 주거지와 얼마나 가까운지, 어떤 조례·행정심판·소송·합의가 있었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를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이 사이트는 특정 입장을 대변하는 캠페인 사이트가 아니라 입지 갈등 아카이브입니다. 합의로 마무리된 사례, 반대가 있었으나 그대로 진행된 사례, 사업자가 철회한 사례를 같은 기준으로 수록하며, 진흥 방향의 법령과 규제 방향의 조례를 함께 추적합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 데이터센터 입지가 예정된 지역의 주민 — 다른 지역은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했고 어떻게 됐는지
  • 지방의회·지자체 관계자 — 어느 지자체가 실제로 어떤 조례를 발의·의결했는지, 전문 링크와 함께
  • 기자·연구자 — 인용 가능한 구조화 데이터(CSV/JSON, 공개 API, CC BY 4.0)

원칙

  • 모든 사실에는 출처가 붙습니다. 출처가 없는 정보는 게시하지 않습니다.
  • 검증 등급과 최종 확인일을 모든 사례에 표시합니다.
  • 논평·가치 판단·감정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유해성 여부에 대한 자체 판단을 서술하지 않으며, 주민의 우려·사업자의 대책·관계기관의 판단을 각각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 개인의 이름·연락처를 수록하지 않습니다. 주민 단체는 단체명과 공개 채널만 표시합니다.
  • 자동으로 수집된 정보는 사람이 검토하기 전에는 게시되지 않습니다.

수집·검증 기준은 방법론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데이터 이용

데이터는 CC BY 4.0으로 제공합니다. 출처를 표시하면 자유롭게 이용·인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와 API 문서는 데이터 페이지에 있습니다.

정정 요청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으면 제보·정정 접수함으로 알려주세요. 회원 가입이나 이메일 없이 접수번호와 비밀번호로 접수 내용을 확인·수정할 수 있습니다. 접수 후 7일 이내 처리 상태를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정정이 반영되면 해당 페이지에 변경 이력을 남깁니다.

면책

본 사이트는 공개된 자료를 정리한 참고용 아카이브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기업·단체·개인을 비방하거나 영업을 방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사업자명은 언론 보도 또는 공문서에 기재된 범위에서만, 해당 출처와 함께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