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공세동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철회)
사업자 철회건립 단계 · 현재 사업 취소 · 갈등 시작 계획 공개
사업 취소복수 언론 보도최종 확인 2026.09.07최초 보도 2018.05
요약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도시첨단산업단지 예정지(약 13만㎡)에 네이버가 약 5,400억 원을 투자해 제2데이터센터를 건립하려던 사례로 보도됨. 인근 아파트 주민과 초등학교 학부모가 2018년부터 반대했고, 2019년 5월 설명회가 무산된 뒤 2019년 6월 네이버가 용인시에 추진 중단 공문을 보내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보도됨. 2025~2026년 보도에서 "용인 철회 사례"로 인용되는 건은 이 사례임.
핵심 수치
보도·공문서 기준. 값이 없는 항목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주거지 근접도
위치 정밀도: 동 단위. 100·200·300m 링과 해당 지자체 이격거리 조례(안) 기준선을 함께 표시합니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공세 도시첨단산업단지 예정지
연표
각 항목의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 사업 공개·고시
제2데이터센터 계획 발표·부지 확보
2017년 계획이 발표된 것으로 보도됨(일자 미상).
- 주민 행동
주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 설명회·공청회
주민설명회 무산
- 사업 공개·고시
네이버, 용인시에 추진 중단 공문
사업자가 추진 중단을 시에 통보한 것으로 보도됨.
대응 조치
이 사례와 연결된 조례·행정심판·소송·합의 등. 단계별로 어떤 조치가 가능한지는 가이드에서.
기록된 조치가 없습니다.
비슷한 조건의 다른 사례
단계·규모·주거지 거리·인입 쟁점이 비슷한 사례와 그 결과. 참고용 매칭이며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출처 전체
- 네이버 용인 데이터센터 주민 반대로 포기한국일보 · 2019.06.14
- 네이버 주민반대에 용인 데이터센터 건립 철회전자신문 · 2019.06.14
- 용인시 놓친 네이버 데이터센터에 '속앓이'대한경제 · 2023.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