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호계동 데이터센터(철회)
사업자 철회건립 단계 · 현재 사업 취소 · 갈등 시작 인허가 신청
사업 취소복수 언론 보도최종 확인 2026.09.07최초 보도 2021.06
요약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부지(약 12,000㎡)에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추진되다 철회된 사례로 보도됨. 2021년 6월 건축허가 신청 이후 주민 약 3,500명의 반대 서명과 감사원 감사청구가 이어졌고, 사업자가 2023년 9월 사업철회서를 제출하고 부지를 매각한 것으로 보도됨.
핵심 수치
보도·공문서 기준. 값이 없는 항목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층수
지하 2 / 지상 8
주거지 근접도
위치 정밀도: 동 단위. 100·200·300m 링과 해당 지자체 이격거리 조례(안) 기준선을 함께 표시합니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연표
각 항목의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 인허가 신청
건축허가 신청
2021년 6월 건축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보도됨.
- 주민 행동
반대 서명 3,500여 명·감사원 감사청구
서명 제출과 감사청구가 이어진 것으로 보도됨(일자 미상).
- 사업 공개·고시
사업철회서 제출·부지 매각
대응 조치
이 사례와 연결된 조례·행정심판·소송·합의 등. 단계별로 어떤 조치가 가능한지는 가이드에서.
비슷한 조건의 다른 사례
단계·규모·주거지 거리·인입 쟁점이 비슷한 사례와 그 결과. 참고용 매칭이며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출처 전체
- 주민 반대에… 안양 데이터센터 건립 '물거품'경기일보 · 2023.10.30
- 안양 효성데이터센터 건립 사업 중단…주민들 건립 반대한국경제 · 202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