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데이터센터
갈등 진행 중- 소문
- 계획
- 신청
- 허가
- 착공
- 운영
요약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765-18 일대(인천기계산업단지 내)에 수전용량 80MW, 지상 7층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추진되는 사례로 보도됨. 2023년 4월 건축허가 이후 2026년 3월 착공신고가 제출됐고, 고압선 굴착 인허가는 도로관리심의위원회에서 주민 수용성 확보를 조건으로 통과된 것으로 보도됨. 인근 아파트 약 5,259세대가 150m 거리, 초등학교가 약 300m 거리에 있다고 보도됐으며, 2026년 4월 9개 아파트 단지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 약 6,400명의 반대 서명을 구청에 제출한 것으로 보도됨. 2026년 8월 주민·시행사·구청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가 첫 회의를 열었다고 보도됨.
핵심 수치
보도·공문서 기준. 값이 없는 항목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주거지 근접도
위치 정밀도: 필지 단위. 100·200·300m 링과 해당 지자체 이격거리 조례(안) 기준선을 함께 표시합니다.
세대수·거리는 보도 기준(아파트 5,259세대 약 150m). 단지별 좌표는 미입력.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765-18 일대
연표
각 항목의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 인허가 결정
미추홀구 건축허가
2023년 4월 건축허가가 난 것으로 보도됨(일자 미상).
- 기타
사업자 상생안 제시
사업자가 주민 대상 상생안을 제시한 것으로 보도됨.
- 인허가 신청
착공신고 제출
- 주민 행동
백지화 추진위원회 구성
인근 9개 아파트 단지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것으로 보도됨.
- 주민 행동
주민대회·대표 3인 삭발
약 200명이 참석한 주민대회에서 대표 3인이 삭발한 것으로 보도됨.
- 주민 행동
반대 서명 6,400여 명 제출
- 인허가 결정
도로관리심의위원회 고압선 굴착 조건부 허가
주민 수용성 확보를 조건으로 굴착 인허가가 통과된 것으로 보도됨.
- 합의·협약
민관협의체 첫 회의
주민 10명·시행사 5명·구청 4명으로 구성된 협의체가 첫 회의를 연 것으로 보도됨.
대응 조치
이 사례와 연결된 조례·행정심판·소송·합의 등. 단계별로 어떤 조치가 가능한지는 가이드에서.
비슷한 조건의 다른 사례
단계·규모·주거지 거리·인입 쟁점이 비슷한 사례와 그 결과. 참고용 매칭이며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 갈등 없음·미확인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 인허가 완료 · 62.5 MW캄스퀘어 안산 데이터센터같은 단계(인허가 완료) · 비슷한 규모(62.5MW)
- 갈등 없음·미확인경기도 의정부시 · 인허가 완료 · 100 MW의정부 AI 데이터센터(메타컴플렉스)같은 단계(인허가 완료) · 비슷한 규모(100MW)
- 갈등 없음·미확인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 인허가 완료 · 150 MW원주 기업도시 데이터센터(원주IDC 부지)같은 단계(인허가 완료) · 비슷한 규모(150MW)
- 반대 후 진행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 운영 · 80 MW이지스 고양 삼송 데이터센터(삼송 IT 플랫폼센터)인접 단계(운영) · 비슷한 규모(80MW) · 결과가 확정된 사례
- 반대 후 진행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 착공 · 주거지 50 m고양 덕이동 데이터센터인접 단계(착공) · 주거지 거리 유사(50m) · 결과가 확정된 사례
출처 전체
- 도화동 데이터센터 갈등 협의체 통해 해법 찾는다인천일보 · 2026.08.03
- 인천 도화 데이터센터 갈등 지속…고압선 굴착 심의 결과 주목중부일보 · 2026.05.19
- 인천 도화 데이터센터 '백지화 추진위' 구성인천투데이 · 2026.04.17
- 도화동 데이터센터 반대 주민 삭발…"굴착 심의 반려하라"인천투데이 · 2026.05.10
- 인천 도화 데이터센터 갈등 '협의체 테이블'로…8월 첫 회의경인방송 · 2026.07.24
- 건축 허가 나면 끝?…'전자파·소음' 인천 AI 데이터센터 사전협의 제도화 시급경기일보 ·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