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덕이동 데이터센터

반대 후 진행
건립 단계 · 현재 착공 · 갈등 시작 인허가 완료
  1. 소문
  2. 계획
  3. 신청
  4. 허가
  5. 착공
  6. 운영
복수 언론 보도최종 확인 2026.09.07최초 보도 2024.08

요약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309-56에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약 16,945㎡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추진되는 사례로 보도됨. 2023년 3월 건축허가 이후 2024년 6월 착공신고가 제출되자 고양시는 보완사항 미흡을 이유로 8월 반려했으나,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가 10월 건축허가가 적법하고 공청회 의무가 없다는 취지로 반려처분을 취소해 시가 착공신고를 수리한 것으로 보도됨. 부지는 약 2,500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와 철길을 사이에 두고 약 50m 거리로 보도됐으며, 2024년 12월 주민 약 200명이 건축허가 직권취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연 것으로 보도됨.

착공신고 제출부터 수리까지 약 4개월 반이 걸린 것으로 확인됨. 요구사항 초안의 "약 10개월 지연"은 출처로 확인되지 않음. 준공 여부 미확인.

핵심 수치

보도·공문서 기준. 값이 없는 항목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연면적
16,945 ㎡
층수
지하 2 / 지상 5
최근접 주거지
50 m
보도 기준
사업시행자
마그나피에프브이㈜(건축주, GS건설 자회사)

주거지 근접도

위치 정밀도: 필지 단위. 100·200·300m 링과 해당 지자체 이격거리 조례(안) 기준선을 함께 표시합니다.

50m는 탄현큰마을 단지 경계 기준으로 보도됨(고양신문). 아래 주변시설 좌표는 단지 중심점이라 계산 거리가 더 크게 나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309-56

연표

각 항목의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1. 인허가 결정

    건축허가

    2023년 3월 건축허가가 난 것으로 보도됨(일자 미상).

  2. 인허가 신청

    착공신고 제출

  3. 인허가 결정

    고양시 착공신고 반려

    상생대책 등 보완사항 미흡을 사유로 반려한 것으로 보도됨.

  4. 행정심판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 반려처분 취소

    건축허가가 적법하고 공청회 의무가 없다는 취지로 인용된 것으로 보도됨.

  5. 인허가 결정

    착공신고 수리

  6. 주민 행동

    구청 앞 집회·건축허가 직권취소 요구

    주민 약 200명이 집회를 열고 일부가 삭발한 것으로 보도됨.

대응 조치

이 사례와 연결된 조례·행정심판·소송·합의 등. 단계별로 어떤 조치가 가능한지는 가이드에서.

단계별 가이드

비슷한 조건의 다른 사례

단계·규모·주거지 거리·인입 쟁점이 비슷한 사례와 그 결과. 참고용 매칭이며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출처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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